바닥낚시

  • 초겨울~초봄 : 마이너스 채비로 주간캐미, 봉돌, 바늘등을 모두 달은 상태에서 두목정도 보이도록 맞추고 낚시를 진행할 경우 한목정도 보이게 하여 낚시를 하면 됩니다.
  • 봄철~늦가을 : 표준채비 - 주간캐미, 봉돌, 바늘등을 모두 달은 상태에서 캐미꽂이까지 맞추고 낚시를 진행할 경우 캐미만 보이게 하여 낚시를 하면 됩니다.

중층(전층)낚시

  • 우선 찌를 편납홀더에서 찌 길이 만큼만 올려놓고 편납홀더에 편납을 감아 물속에 넣는다.
  • 이때 편납을 약간 무겁게 달아서 찌가 가라앉는 것을 확인했다면 편납을 잘라가면서 원하는 목수에 맞춘다.
  • 빈바늘만 던진 것이므로 찌 몸통과 톱의 연결부위 즉, 찌목이라고 하는 부위와 수면이 일치하도록 맞춘다.
  • A와 같이 기본 찌맞춤이 끝나면 비중이 가벼운 집어용 떡밥만을 윗바늘에 달았을 경우 B와 같은 상태가 되며 아랫바늘에 먹이용 떡밥까지 달아서 넣을 경우 C와 같은 상태가 된다.
  • 이 상태로 낚시를 해도 되지만 수면위로 3목정도가 나오는 D의 상태가 시인성이 좋으므로 되도록 편납을 조금 더 감아서 조정해 준다.